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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호 자혜진료소

● 화호 자혜진료소

구마모토는 농장 소작인들의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화호리에 진료소를 세웠다.
1935년 세브란스 의전 출신 이영춘박사가 자혜진료소에 부임하면서 웅본은 본 농장이었던 군산 옥구군 개정에 있던 본장에 본소를, 화호에는 의사가 순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농장 사택에 지소를 두었다.
1939년에 설립되어 진료소와 농촌위생연구소 등으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마을주민이 거주하는 주택용도로 쓰이고 있다. 사진자료에 의하면 본래 이 건축물은 'ㄱ'자 형태였으나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ㅡ'자 형태로만 존재하고 있다. 이 건물은 근대농촌의 의료 활동과 그 역사를 연구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사적 증거물일 뿐 아니라, 실제 광복이후 화호중앙병원 개원의 초석을 마련해 그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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