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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

● 당산나무

화호리의 중요한 민속문화콘텐츠 중 하나는 당산제이다. 이 당산제는 현재 마을주민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지는 못하다.
당산제는 한일합병 이후 일제에 의해 맥이 끊어졌다 다시 부활되었다.
그러나 현재는 마을주민이 적극적으로 진행한다기보다 '정바치'라는 승려가 와서 대신 당산제를 지내는 형편이다.
마을 사람들은 화호리의 당산할머니는 기가 세고 성질이 사납다고 믿어 당산제를 지내기 전 마을에 금줄을 치고 어린 아이들이나 임신한 부녀자들을 되도록 못 오게 한다. 비록 소멸위기에 처해있으나 화호리 당산제는 한때 마을 공동체를 화합시키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중요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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