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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농장 사택

● 일본인 농장 사택

구마모토 리헤이는 다른 일본인 지주들과 달리 조선에 거주했던 것이 아니라 한 번씩 시찰 목적으로 이곳을 다녀갔다.
그가 화호리에 머무르지 않고도 대규모 농장을 관리할 수 있었던 것은 일본인 직원인 경리과장과 농산과장 덕이었다. 구마모토는 화호리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집을 지었고, 자신의 가옥 대문 양 옆으로는 경리과장과 농산과장의 사택을 마련했다.
두 일본인 관리의 집은 구마모토 가옥 다음으로 규모가 컸다. 이들 건축물은 건축물대장에 사용승인일이 1934년과 1936년으로 기록되어 있어 그 이전에 신축된 건축물로 판단된다.
광복 이후 마을사람들이 거주하게 되면서 구조가 상당히 변경되었으나 곳곳에 일식 주택의 흔적들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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